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하콩의 추모 공간

하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B-1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하콩 · 2살

2022.08.13 — 2024.10.31

하콩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우리하콩이 잘지내구있지? 항상미안해 마지막길 엄마 기다렸는데 엄마가 늦게 와서 지켜주질못했어 ..어디가서든 항상 좋은곳이고 행복한곳이길바랄께 하콩아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