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자, 누룽지의 추모 공간
감자, 누룽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-3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감자, 누룽지 · 4살
2019.09.07 — 2024.02.29

아이에게 남긴 편지
감자 누룽지야 나 언니야 마지막에 제대로 못 보고 가서 미안해 너무 보고 싶어 누룽지 아들 초롱이 잘 있어 있을 때 더 잘해줄 걸 후회돼 제발 꿈에라도 나와주라 감자 데리고 온 날: 2019.9.7. 누룽지 태어난 날: 2020.5.18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