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햇님이의 추모 공간

햇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-3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햇님이 · 12살

2005.08.02 — 2018.03.02

햇님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햇님아 잘 지내지~ 우리 할아버지랑 할머니가 햇님이 잘 지켜주신대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실컷 뛰어놀고 햇님아 우리 곧 만나자 우리집에 와서 못해준것들 모두 미안하고 너무 사랑해 우리 햇님이 🤎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