탱구의 추모 공간
탱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-3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탱구 · 14살
2010.05.05 — 2025.01.11

아이에게 남긴 편지
탱구야 오랜만이야 잘지내고있지? 나는 초등학교 막 입학했을때 널 처음 만났는데 이제 졸업하고 취업하게 되었어. 요즘 바빠서 방문 자주 못해서 미안해. 졸업하고 내려가서 꼭 들려서 물이랑 밥도 갈아주고 할게. 잘 놀고 행복하게 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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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탱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-3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0.05.05 — 2025.01.11

탱구야 오랜만이야 잘지내고있지? 나는 초등학교 막 입학했을때 널 처음 만났는데 이제 졸업하고 취업하게 되었어. 요즘 바빠서 방문 자주 못해서 미안해. 졸업하고 내려가서 꼭 들려서 물이랑 밥도 갈아주고 할게. 잘 놀고 행복하게 있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