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순심의 추모 공간

순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-19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순심 · 12살

2014.04.02 — 2026.07.03

순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순심아 하늘나라에서는 꼭 아프지 말고 신나게 뛰어놀아야돼 알았지? 아무리 부족한 주인이지만 다음 생에도 언니 인생에 와주면 안될까? 항상 사랑해 보고싶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