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또리의 추모 공간

또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-16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또리 · 15살

2010.08.02 — 2025.10.02

또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내 생애 첫 강아지, 내 동생, 내 가족이였던 또리야 마지막인사도 못 하고, 떠나보낸게 너무 미안해 처음이라 너무 서툴렀던 내가 너무 미안해 나는 평생 우리 또리 안 잊을게 선물같은 존재였던 우리 또리 사랑해 내 학창시절을 함께 해 줘서 고마웠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