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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예쁜 우리 아지의 추모 공간

예쁜 우리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-1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예쁜 우리 아지 · 18살

2008.10.10 — 2026.10.10

예쁜 우리 아지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처음 본 순간부터 넌 내 강아지였어. 나의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되어 멀리 떨어져 지내게 된 그날까지, 오랜 시간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동생이자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어서 참 고마워. 더 잘해주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하고, 함께했던 모든 순간이 참 소중해.사랑해, 아지야.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편안하게,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마음껏 뛰어놀았으면 좋겠어. 아무 걱정 없이 행복하고 예쁘게 잘 지내고 있어야 해. 언제나 사랑해. 🤍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