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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마리의 추모 공간

마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-0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마리 · 7살

2019.08.25 — 2026.10.28

마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마리야, 너무 갑작스럽게 떠나서 아직은 너무나 슬프고 아프지만 너와 함께 했던 추억들은 평생 가슴속에 묻어둘게. 내 동생이여서 고맙고 사랑해.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실컷 뛰어놀고 맛있는거 먹어!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