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코의 추모 공간
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-3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초코 · 17살
2008.07.21 — 2025.10.11
아이에게 남긴 편지
초코야 너무너무 보고싶다 거기서는 눈 잘보이지? 마음껏 뛰어놀고 공놀이도 많이하고있어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-3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8.07.21 — 2025.10.11
초코야 너무너무 보고싶다 거기서는 눈 잘보이지? 마음껏 뛰어놀고 공놀이도 많이하고있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