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아가의 추모 공간

아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-36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아가 · 18살

2007.12.31 — 2026.04.26

아가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이쁜아가 조심히 갔지? 누나가 항상 미안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