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콩이의 추모 공간

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-35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콩이 · 8살

2013.02.20 — 2021.10.18

콩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콩아 몇년이 지나도 너가 잊혀지지않아.. 나의 첫 아이.. 너의 빈자리를 다른 친구들이 채워주고있지만 콩아 언니는 너가 너무 보고싶어 언니 꿈에 한번 더 나와줄 수 있을까..?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