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까미의 추모 공간

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-3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까미 · 8살

2007.10.28 — 2015.12.25

까미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사랑해 언니가 잘 못해준것만 기억나서 미안해 어디에있던지 아프지말고 사랑만 받고 살아가 내 동생이자 친구이자 아기였는데.. 내가 너무 못해줬어..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