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울의 추모 공간
여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-16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여울 · 14살
2008.02.14 — 2022.11.29
아이에게 남긴 편지
너 없는 세상에서 나만 계속 살아가는 게 너무 슬퍼. 너무 보고싶어 여울아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여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-16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8.02.14 — 2022.11.29
너 없는 세상에서 나만 계속 살아가는 게 너무 슬퍼. 너무 보고싶어 여울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