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두부의 추모 공간

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-1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두부 · 8살

2011.07.08 — 2020.01.02

두부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두부야 이제 안 아프지? 아직도 부드럽던 털의 감촉 너의 목소리 다 생생하게 기억나 나는 잘 살고있어 나중에 먼 훗날 다시 보자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