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서민동의 추모 공간

서민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-0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서민동 · 13살

2013.06.24 — 2026.10.19

서민동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보고싶은 우리 민동이 사랑해!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