흰둥이의 추모 공간
흰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Z-4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흰둥이 · 17살
2008.07.01 — 2026.05.03

아이에게 남긴 편지
내가 진짜 사랑해 못해준게 많아 너무 미안해 끝까지 버텨준게 너무 고마워 내사랑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흰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Z-4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8.07.01 — 2026.05.03

내가 진짜 사랑해 못해준게 많아 너무 미안해 끝까지 버텨준게 너무 고마워 내사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