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누의 추모 공간
누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Z-3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누누 · 11살
2011.06.29 — 2022.11.01

아이에게 남긴 편지
누누야 엄마가 사랑해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누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Z-3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1.06.29 — 2022.11.01

누누야 엄마가 사랑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