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캔디의 추모 공간

캔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Z-2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캔디 · 12살

2008.05.01 — 2020.10.31

캔디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처음이라 미숙하고, 서투르게 대한 것 같아 미안해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동생 캔디야 유독 더 보고싶어지는 계절이다. 항상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