뽀삐의 추모 공간
뽀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Z-2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뽀삐 · 10살
2015.11.23 — 2025.11.23

아이에게 남긴 편지
너무 보고싶다 하고싶은 말이 보고싶다는 말 밖에없네 작년에는 우리 뽀삐 춥지말라고 11월까지 따뜻했었나봐 지금은 꽤나 춥다 우리 애기 미안하고 제일 많이 사랑해 뽀삐는 평생 소중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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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뽀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Z-2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5.11.23 — 2025.11.23

너무 보고싶다 하고싶은 말이 보고싶다는 말 밖에없네 작년에는 우리 뽀삐 춥지말라고 11월까지 따뜻했었나봐 지금은 꽤나 춥다 우리 애기 미안하고 제일 많이 사랑해 뽀삐는 평생 소중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