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삐꾸의 추모 공간

삐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Z-09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삐꾸 · 15살

2006.02.02 — 2021.04.02

삐꾸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오랜만이네 우리삐꾸 그동안 잊고지내서 미안해 보고싶다❤️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