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청의 추모 공간
허청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Z-0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허청 · 3살
2023.04.02 — 2026.09.28

아이에게 남긴 편지
청이야 잘 지내고 있어? 어떠한 모습이라도 좋으니 엄마한테 다시 와 줘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허청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Z-0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23.04.02 — 2026.09.28

청이야 잘 지내고 있어? 어떠한 모습이라도 좋으니 엄마한테 다시 와 줘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