깍지의 추모 공간
깍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Z-0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깍지 · 14살
2010.04.02 — 2025.02.20

아이에게 남긴 편지
누구보다 사랑하는 내공주 오늘도 너무 보고싶다~~ 이제 몇달 뒤면 깍지 없이 2년이나 살았네.. 너무 보고싶고 끌어안고싶고 뽀뽀 받고싶따~ 꿈에도 안 나온지 한참 된걸보니 잘 지내나봐 !!! 맛난 딸기 가득 먹구 행복하게 쿨쿨 자고 있어 깍지 만나는 날만 기다릴게 너무나도 사랑해❤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