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김딸기의 추모 공간

김딸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Z-0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김딸기 · 10살

2015.10.30 — 2026.03.09

김딸기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김딸기 내동생 거기서는 행복하고 밥도 많이 먹고 절대 아프지말고 산책도 많이하고 언니가 너무 미안하고 사랑하고 고마워 영원히 잊지않을게❤️😘🫶🏻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