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이의 추모 공간
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Y-29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별이 · 11살
2013.11.22 — 2025.11.01

아이에게 남긴 편지
별이야 너가 떠난지 벌써 1년이네.. 시간 참 빠르다.. 너없이 1년을 보냈다니 믿겨지지 않네..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널 생각해 너무 보고싶다.. 사무치게 그립다 ♥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Y-29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3.11.22 — 2025.11.01

별이야 너가 떠난지 벌써 1년이네.. 시간 참 빠르다.. 너없이 1년을 보냈다니 믿겨지지 않네..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널 생각해 너무 보고싶다.. 사무치게 그립다 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