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지의 추모 공간
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Y-2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엄지 · 1살
2025.01.20 — 2026.08.20

아이에게 남긴 편지
엄지야 우리집에 온지 얼마 안됐는데 태어날때부터 약하게 태어나서 금방가서 누나는 너무 슬펐어 누나가 바쁘다는 핑계로 많이 신경 못 써줘서 미안해 누나이름은 은솔이야 찍찍별에서 나중에 누나 만날때 이름 기억해서 만나러와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Y-2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25.01.20 — 2026.08.20

엄지야 우리집에 온지 얼마 안됐는데 태어날때부터 약하게 태어나서 금방가서 누나는 너무 슬펐어 누나가 바쁘다는 핑계로 많이 신경 못 써줘서 미안해 누나이름은 은솔이야 찍찍별에서 나중에 누나 만날때 이름 기억해서 만나러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