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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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의 추모 공간

미로의 추모 공간

미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Y-2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미로 · 9살

2015.07.02 — 2024.10.26

미로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우리 겁쟁이 미로 거기선 잘 놀고 있어? 친구들은 많이 사귀었니! 거기서 잘 지내고 아프지말고 맛있는 것도 세상 제일 많이 먹고 있어!! 미로 엄마 누나들 잘 지켜보구 축복도 해줘 미로야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