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절미의 추모 공간
홍절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Y-1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홍절미 · 9개월
2018.03.07 — 2018.12.07

아이에게 남긴 편지
절미야 아직도 삑삑이좋아하니?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홍절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Y-1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8.03.07 — 2018.12.07

절미야 아직도 삑삑이좋아하니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