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송이의 추모 공간

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Y-1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송이 · 13살

2003.03.01 — 2016.08.29

송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안녕 애기야 내인생에 가장큰 행복이자 가장큰 고마움, 가장큰 후회, 가장큰 그리움아 내 첫번째 보물아 너로인해 난 세상밖으로 나올수 있었어 널 다시 한번만 안아줄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평생 널 간직하며 살께 잘지내 우리 꼭 다시 만나자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