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생강의 추모 공간

생강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Y-1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생강 · 10살

2014.02.18 — 2024.02.26

생강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생강아 양파랑 잘놀고있어? 너무너무 보고싶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