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두나의 추모 공간

두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Y-0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두나 · 13살

2010.12.26 — 2024.06.26

두나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두나야~ 잘지내구 거기서는 안아프지? 보고싶다 나 항상 기다려줘서 고마웠고…사랑해❤️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