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롱이의 추모 공간
아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X-3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아롱이 · 17살
2008.12.05 — 2026.10.31

아이에게 남긴 편지
사랑하는 우리 아롱이.... 언니가 너무너무 보고싶다... 더 안아주고 사랑해주고 뽀뽀해줄껄 너가 옆에 없다는게 실감이 안나....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아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X-3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8.12.05 — 2026.10.31

사랑하는 우리 아롱이.... 언니가 너무너무 보고싶다... 더 안아주고 사랑해주고 뽀뽀해줄껄 너가 옆에 없다는게 실감이 안나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