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기의 추모 공간
애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X-2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애기 · 2살
2008.04.29 — 2010.10.31

아이에게 남긴 편지
왜 나는 아무것도 몰랐을까 놀아달라던 너의 행동, 만져달라던 너의 눈빛 부족한 내곁에 있어줘서 미안하고 고맙고 많이많이 사랑해 울애기, 다시 꼭 만나자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애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X-2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8.04.29 — 2010.10.31

왜 나는 아무것도 몰랐을까 놀아달라던 너의 행동, 만져달라던 너의 눈빛 부족한 내곁에 있어줘서 미안하고 고맙고 많이많이 사랑해 울애기, 다시 꼭 만나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