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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가지의 추모 공간

가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X-05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가지 · 20살

2006.03.01 — 2026.03.01

가지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우리가지, 누나랑 오래도록 함께해줘서 너무 고맙고 정말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