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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슬이의 추모 공간

예슬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X-0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예슬이 · 17살

2004.06.21 — 2021.10.20

예슬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예슬아 이없는데두 물면 아팠던 너의 잇몸이 그리워 언니 벌써 성인이다ㅏ 거기서 잘 지내고있지 잘 표현 안하고 살았는데 많이 보고싶어 거기서 잘 지내구이써ㅓ 나중에 언니한테 엉덩이 한번만 빌려줘❤️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