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주순의 추모 공간
길주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W-29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길주순 · 16살
2004.06.14 — 2020.10.13

아이에게 남긴 편지
보고싶다.. 거기선 안아프지? 밥도 잘 먹구? 언니... 안보고싶어? 언닌 주순이 너무 보고싶은데. .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길주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W-29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4.06.14 — 2020.10.13

보고싶다.. 거기선 안아프지? 밥도 잘 먹구? 언니... 안보고싶어? 언닌 주순이 너무 보고싶은데. 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