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나의 추모 공간
나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W-2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나나 · 18살
1996.12.02 — 2015.06.02

아이에게 남긴 편지
오직 사랑만은 기억해줘. 더 잘해주지 못해 늘 미안해. 너무 서툴때 만났다 우리 강아지..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나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W-2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1996.12.02 — 2015.06.02

오직 사랑만은 기억해줘. 더 잘해주지 못해 늘 미안해. 너무 서툴때 만났다 우리 강아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