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뽀뽀의 추모 공간
안뽀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W-2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안뽀뽀 · 16살
2008.04.19 — 2024.08.13

아이에게 남긴 편지
울 애기 보고싶다 온라인 추모관이라는걸 오늘 알았는데 바로 분양받았어 이렇게라도 보고싶을때 편지남기면 그리움이 좀 해소되고 울 애기도 읽을 수 있을거 같아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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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안뽀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W-2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8.04.19 — 2024.08.13

울 애기 보고싶다 온라인 추모관이라는걸 오늘 알았는데 바로 분양받았어 이렇게라도 보고싶을때 편지남기면 그리움이 좀 해소되고 울 애기도 읽을 수 있을거 같아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