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꼬미의 추모 공간

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W-15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꼬미 · 13살

2012.11.02 — 2026.08.26

꼬미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꼬미야 넌 영원한 내 동생이자 내 가장 친한 친구였어 항상 날 위로해주던 눈빛 잊지 않을게 정말 고마워 보고싶다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