깔롱이의 추모 공간
깔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V-3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깔롱이 · 16살
2007.11.11 — 2024.10.02

아이에게 남긴 편지
깔롱아 사랑해 아프지말고 잘 지내 항상 고맙고 미안해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깔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V-3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7.11.11 — 2024.10.02

깔롱아 사랑해 아프지말고 잘 지내 항상 고맙고 미안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