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세민이🐾의 추모 공간

세민이🐾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V-3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세민이🐾 · 10살

2011.05.15 — 2021.07.16

세민이🐾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세민아,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.. 누나가 몰라주고 해줄 수 있는게 없었어서 미안해… 누나도 어려서 도와줄 방법이 없었어… 지금이었다면 얼마든지 다 해줄 수 있었을텐데… 누나가 미안해… 내가 조금 더 나이가 많고, 보태 줄 수있었다면… 더 넓은 세상을 보여줬을텐데 정말 미안해…그리고 사랑해 영원히…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