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리의 추모 공간
올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V-29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올리 · 1살
2020.02.14 — 2021.12.28

아이에게 남긴 편지
올리야 해씨별에선 아프지말고 잘 지내렴 누나는 언제나 널 잊지않을게 ❤️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올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V-29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20.02.14 — 2021.12.28

올리야 해씨별에선 아프지말고 잘 지내렴 누나는 언제나 널 잊지않을게 ❤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