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이가루의 추모 공간

이가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V-05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이가루 · 15살

2011.02.15 — 2026.05.28

이가루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그립고 그리운 내아들♡ 너무 보고싶고 안고싶고 냄새맡고 싶다 엄마 만나러 꿈으로 와줘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