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복남이의 추모 공간

복남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V-0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복남이 · 13살

2013.03.10 — 2026.10.23

복남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고생했어 미안해 복남아 누나가 많이 부족하지만 우리 복남이 많이 사랑했어..편히 쉬어..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