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호림이의 추모 공간

호림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U-4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호림이 · 13살

2006.05.02 — 2019.11.02

호림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호림아 강아지 별에서 목줄 풀고 마음껏 뛰놀고, 장난감 인형 가지고 놀면서 정남이랑 같이 맛있는거 많이 먹구 있어❤️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