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오돌이의 추모 공간

오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U-3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오돌이 · 13살

2012.11.02 — 2026.11.01

오돌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그동안 누나동생으로 있어줘서 고마웠어! 우리 오돌이 누나가 나중에 꼭 찾아갈게~! 누나 기다리지말고 잘 놀고있다가 꼭 만나자!!! 우리 오돌이 사랑해❤️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