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체리의 추모 공간

체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U-19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체리 · 13살

2009.01.01 — 2022.07.10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체리야 나 아직도 너가 보고싶어 학교 갔다오면 내 무릎에 항상 올라와 자던 너가 너무 보고싶어 거기선 아프지마 내가 무책임해서 미안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