똘이의 추모 공간
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U-0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똘이 · 11살
2012.11.19 — 2024.06.08

아이에게 남긴 편지
사랑하는 우리 똘이 잘지내지? 항상 보고싶다 ~ 땅콩이가 집에 왔다고 질투하는건 아니지? 똘이야 그래도 니가 넘버원이야 사랑해~~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U-0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2.11.19 — 2024.06.08

사랑하는 우리 똘이 잘지내지? 항상 보고싶다 ~ 땅콩이가 집에 왔다고 질투하는건 아니지? 똘이야 그래도 니가 넘버원이야 사랑해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