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초코 · 임오렌지의 추모 공간
임초코, 임오렌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T-36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임초코 · 2살
2011.08.08 — 2014.06.29

아이에게 남긴 편지
언제나 보고싶어 나랑 놀아줘서 고마워
임오렌지 · 5살
2014.05.05 — 2019.05.26

아이에게 남긴 편지
언제나 보고싶어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임초코, 임오렌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T-36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1.08.08 — 2014.06.29

언제나 보고싶어 나랑 놀아줘서 고마워
2014.05.05 — 2019.05.26

언제나 보고싶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