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쉘리의 추모 공간

쉘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T-3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쉘리 · 4살

2018.01.02 — 2022.05.02

쉘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안녕 사랑해 미안해.. 거기선행복해 언젠가또만나..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