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커디의 추모 공간

커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T-3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커디 · 7살

2017.10.08 — 2025.02.26

커디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우리 예쁜 아들 커디, 그곳에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지? 엄마는 너가 떠난걸 생각하면 너무 힘들까봐 사진도 열어보지 못했네. 보고싶다 내사랑 커디야. 엄마 꿈에도 놀러와.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